의학상식

행사마당

나눔마당

부서탐방

병원소식

계요병원

명예이사장 덕담계요가족에게 드리는 덕담
명예이사장 이규항

사랑하는 계요가족 여러분!
우리의 몸과 마음에 아로새겨진 "정신의 건강은 가정의 행복" 이란 좌우명은 참으로 소중한 삶의 본이 되고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의 진면목 (眞面目)을 발견할 수 있었으니 감사가 넘칩니다. 백세청풍 (百世淸風)이라 참으로 하나같이 훌륭한 친구들입니다.

46년이란 길고도 뚜렷한 계요의료재단의 받침대위에 우뚝 솟은 계요가족은 "섬김의 리더십" 으로 너와 나 그리고 우리 하나되어 의료봉사의 현장을 달려 왔습니다. 우리가 이룩한 수많은 봉사의 유산은 정신과의료계 역사에 길이 남을 것 입니다. 우리는 해냈습니다. 해내고 있습니다. 반드시 해 낼 것입니다. 우리의 밝은 미래가 다가오고 있으니 매우 자랑스럽습니다.

지금 우리는 과거를 바꿀 방법이 없습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는 미래를 바꿀 수 있는 수 많은 방법을 갖고 있습니다. 운명은 기회의 문제가 아니라 선택의 문제입니다. 미래는 소모되는 기회가 아니라 이룩할 수 있는 작업입니다. 우리 모두 너와나 우리 하나되어 활기에 넘치는 비전으로 가득 찬 봉사의 작업장으로 뛰어 나갑시다

비전이 없는 행동은 쓸모가 없습니다. 행동이 없는 비전은 꿈에 불과합니다. 우리 모두 함께 비전 플러스 행동으로 계요병원의 금자탑을 높이 쌓아 올립시다.
이제 우리모두는 서로 손에 손잡고 벽을 넘어서 우리네 세상 더욱 살기 좋도록 사랑하는 마음 하나되어 담을 헐어버리고 평화 크게 누리게 하세. 우리네 세상 더욱 살기 좋은 곳 되게 하세. 이것이 우리네 계요가족의 마음인 것이라네!

나는 계요가족 앞에서 목청 높여 외칩니다. 우리는 계요의료재단의 벽돌 한장 플러스입니다! 우리는 계요의료재단의 건축가입니다! 우리는 계요의료재단이라 부르는 빌딩의 받침대가 되고 기둥이 되며 기초가 됩니다! 계요의료재단은 계요병원, 계요노인전문병원이라는 기반 위에 실천이라는 기둥으로, 그리고 봉사의 이상이라는 정신으로 세워졌습니다! 우리 모두 벽돌 한 장 플러스되어 아름답고 웅대한 계요의료재단의 빌딩을 지어나갑시다!

啓耀의 미래는 바로 여러분 손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