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병원에서는 직원들의 힐링과 배움의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쉼, 함께할 계요팀」을 구성했습니다.
「쉼, 함께할 계요팀」은 지난 1년간 바쁜 업무 속에서도 직원들이 잠시 숨을 고르고, 함께 웃고 배우며 에너지를 회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힐링·소통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해 왔습니다. 직원들의 쉼과 성장을 책임졌던 「쉼, 함께할 계요팀」의 지난 1년을 돌아봅니다.

직원교육의 첫 시작은 문가영 임상심리과장님의 강의로 진행되었습니다. 업무와 일상에서 반복적으로 마주하는 감정 반응을 돌아보고, 실제사례를 중심으로 분노를 이해하고 조절하는 방법을 다루었습니다. 현장에서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직원들의 감정을 점검해 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5월에는 직원들을 위한 힐링 행사로 간식차를 운영했습니다. 분식과 음료가 제공되었으며, 보물찾기와 신발 멀리 던지기 등 가벼운 참여형 게임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제공하여습니다. 바쁜 업무 중 잠시 여유를 가지며 직원들이 힐링할 수 있었던 시간이였으며, 행사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이보영 강사님을 모시고 영어교육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듣고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영어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표현을 중심으로 설명해주셔서 영어 학습에 거리감을 느끼던 직원들도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직원들을 대상으로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생명을 살리는 작은 실천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었으며, 헌혈증서를 기부하는 등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모습도 이어졌습니다.


두 분의 재무 전문가를 초청해 재테크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연말정산 절세 방법과 합리적인 자산관리 전략 등 실생활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직원들의 높은 관심과 만족도에서 강의가 이루어졌습니다.


전 씨름선수이자 천하장사였던 이태현 교수님을 초청해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도전과 실패를 반복하며 목표에 이르기까지의 경험을 공유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다시 한 번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의료 현장에서의 안전을 주제로 신체 안전 보호 기술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환자와 의료종사자 모두의 권리와 안전을 존중하는 현장 중심의 대응방법을 다루며 실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교육이 이루어졌습니다.


2025년 신입직원 환영회를 진행했습니다. 새롭게 병원의 구성원이 된 직원들을 맞이하며 서로를 알아가고, 병원에 대한 이해를 나누는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신입직원에게는 소속감을 느낄 수 있는 자리, 기존 직원들에게는 따뜻한 환영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