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사한 지 반년이 지난 지금, 처음의 설렘과 긴장 속에서 많은 것을 배우며 한층 성장할 수 있었음을 느낍니다. 아직 부족한 점도 많지만 동료들의 도움과 격려 속에서 업무에 점차 익숙해지고 있으며, 맡은 역할에 대한 책임감도 더욱 커졌습니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꾸준히 배우며, 조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구성원으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계요병원에서의 지난 10개월은 저에게 시작과 배움의 시간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잘 해내야 한다는 부담이 앞서 매 순간 긴장하며 근무하고 주어진 업무를 수행하기 바빴습니다. 하지만 현장에서 직접 부딪히고 경험을 쌓아가며, 완벽함보다는 환자의 안전과 진심 어린 태도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환자와 함께하는 하루하루 속에서 간호사의 말 한마디와 행동 하나가 환자에게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느꼈고, 그만큼 제 역할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부족한 점도 많고 배워야 할 것도 많지만, 그 과정을 두려워하지 않고 꾸준히 나아가고 싶습니다. 그동안의 경험과 다짐을 잊지 않고 책임감있고 단단한 간호사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9월부터 계요병원에 입사해 정신과 간호사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었습니다. 정신과는 처음이라 궁금한 점도 많고 서툰 부분도 많았지만, 그럴 때마다 선배님들께서 항상 밝게 설명해 주시고 친절하게 이끌어 주셔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매일이 배움의 연속이고, 조금씩 성장하고 있다는 걸 느끼며 즐겁게 근무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좋은 선배님들과 함께 일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감사하게 느껴집니다. 서로를 아끼고 응원해 주는 가족 같은 병원 분위기 덕분에 병원이 더욱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앞으로도 이 소중한 환경 속에서 끊임없이 배우며, 환자에게 신뢰와 위로를 전할 수 있는 더 성장하는 정신과 간호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함께 일하는 선생님들의 배려와 도움 덕분에 하루하루 성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환자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간호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계요병원 본관 7병동에 입사하게 된 김하은이라고 합니다. 평소 원하던 정신과에 입사할 수 있게 되어 설렘과 감사한 마음으로 근무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낯선 환경에 긴장도 되었지만 선배 간호사 선생님들의 도움 덕분에 업무에도 점차 적응해 나가고 있습니다.
아직은 부족한 점이 많지만 앞으로도 책임감을 가지고 환자를 대하며 성실하게 배우는 자세로 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환자의 입장에서 한번 더 생각하고 환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간호사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 10월 1일에 신관2병동에 입사한 4개월 차 신규간호사 배은비라고 합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너무 행복하기도 했고, 남몰래 눈물 흘리던 시간도 있었습니다. 그 시간들을 겪어가며 조금 더 단단해지려고 합니다! 저는 제가 누군가의 삶에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이라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책에서 읽은 한 구절이 생각납니다. '실패작이 아닌 삶에 대한 준비가 부족했던 사람.'
환자분들이 치료 받고, 행복한 미래를 그려나갈 수 있도록 저는 언제나 옆에서 모든 순간을 함께하며,
진심으로 환자 분들의 행복을 바라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
우리 신관2병동 모든 분들에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대가 소중해!'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신병에 대해 지독하게 공부하고 싶어 이 계요병원에 입사하고자 했고, 본 병원에서 근무함으로써 자아실현에 도달하고 있다 생각합니다. 800병상이라는 큰 규모의 정신병원인만큼 다양한 질환과 배경을 지닌 환자들을 접하고 있으며, 교과서에서는 볼 수 없었던 실무 위주의 값진 경험들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속에서 정신질환이 무엇인지, 그것이 사람에게 어떤 고통을 주는지, 또 그들 곁에서 내가 무엇을 해줄 수 있는지를 생각해보게 되고, 이는 한 명의 정신과 간호사로서 성장하고자 하는 동기가 되어준다고 생각합니다. 배움의 터전 계요병원 감사합니다.

계요병원에 입사해 근무하며, 제가 원하던 정신간호 분야를 실제 임상 속에서 배우고 있다는 점에 만족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대상자의 증상과 감정을 세심하게 이해하고 접근하는 과정을 알아가게 되었고 무엇보다 계요병원만의 서로 존중하고 협력하는 분위기 속에서 편안하게 사회를 배우며 일할 수 있어, 이곳이 단순한 직장이 아니라 전문 간호사로서의 꿈을 키워가는 곳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계요병원의 문을 두드리며 꼭 이곳에 입사해 역사와 전통을 지닌 체계적인 병원 시스템 속에서 정신간호를 깊이 있게 배 우고, 정신과 간호사로서의 역량을 키우고 싶다는 꿈을 품었습니다. 그만큼 간절히 원하던 병원이었기에 입사하게 되었 을 때의 기쁨과 감사함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처음 약 80여 명의 환자분들을 마주했을 때 '잘해보자'는 다짐과 함 께 한 분 한 분 진심으로 케어해드리고 싶다는 씩씩한 각오를 다졌습니다. 하지만 막상 현장에 서 보니 빠르게 적응하고 배우고 싶다는 마음이 앞서 조급해지고, 스스로에게 주는 부담감도 컸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부터 열까지 차근차근 알려주시며 따뜻하게 이끌어주신 선생님들 덕분에 많은 것을 배워갈 수 있었고, 입사 6개월 차가 된 지 금은 업무에 대한 부담감이 조금은 줄어들어 "오늘도 화이팅해보자, 더 배워나가자"라는 마음의 여유를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출근할 때마다 늘 굳게 닫혀 있던 문을 활짝 열어주시는 선생님들, 같은 자리에서 변함없이 인사해주시는 환자분들을 보며 병동에 대한 소속감도 자연스럽게 커졌고, 이제는 한층 편안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환자를 더 잘 간호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과 직원으로서 보다 안전한 근무를 돕는 신체 안정화 교육, 신규직원 환영회,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간호부 회식까지 경험하며 계요병원은 단순히 일만 하는 공간이 아니라 직원들과 함께 성장하고 서로 돈독해질 수 있는 가족 같은 병원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배워야 할 것들이 많이 남아 있지만, 처음 가졌던 초심을 잊지 않고 제 자리에서 맡은 본분을 성실히 해내며 환자와 병원 모두에 도움이 되는 역량 있는 정신과 간호사로 계속 성장 해 나가고 싶습니다.

계요병원에 입사하게 된 이후로 제 삶은 많이 변화하였습니다.
환자를 진심으로 대하고 치료 및 간호를 하는 의료진들의 마음과 태도는 제 심금을 울리게 해주었습니다.
다시 한 번 계요병원에 입사하게 된 것이 저에게 큰 행운임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반년 동안 근무하면서, 이전 경험이 도움이 되면서도 섬세한 돌봄에 적응하는 과정이 쉽지 않았습니다. 하루하루 환자분들의 작은 변화와 표정, 행동 하나하나에 신경을 쓰다 보면 긴장도 되고 배울 점도 많다는 걸 느꼈습니다. 병동 선배 간호사 선생님들이 환자분들 곁에서 끊임없이 관찰하고, 세심하게 돌보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조금씩 병동에 익숙해지고, 전문 간호사로 성장하고 있다는 실감이 듭니다.
무엇보다 선배 간호사 선생님들이 매 순간 환자분들의 안정과 안위를 최우선으로 하며, 작은 변화까지 챙기는 모습은 저에게 큰 자극이 되었고, 제가 앞으로 어떻게 간호사로서 자리잡아야 할지 방향을 잡게 해주었습니다. 아직 배워야 할 것도 많지만, 남은 시간 동안 더욱 성장하며 환자분들에게 신뢰와 안정을 줄 수 있는 간호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9월에 입사하여 신관5병동에서 근무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배워가는 단계이지만, 환자와의 소통과 팀워크의 중요성을 매일 느끼고 있습니다.
앞으로 기본에 충실한 간호사로서 환자와 동료 모두에게 신뢰받도록 꾸준히 성장하겠습니다.

오랜 역사와 함께해 환우분들에게 이곳이 곧 삶의 터전인 만큼, 전문화된 의료 서비스와 일상을 지켜드리는 든든한 가족이 되고 싶습니다.

열심히 배우고 성실히 임하며 성장하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 따뜻하게 맞아주신 선생님들께 감사 드리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