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요병원 입사1년의 소감
김현지임상심리과 수련생
2025년에 입사를 하며, 계요병원에서 저의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다는 기쁨과 설렘을 느꼈습니다. 한해 동안, 각자의 분야에서 열심히 역할을 다하고 계신 선배님들을 보며, 구성원으로서의 책임감을 배웠습니다.
배우는 과정에서 부족한 점이 많은 저에게 선배님들이 보내주신 따뜻한 도움과 지지 덕분에 적응해 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주어진 역할에 성실히 임하고 배우며, 조직과 함께 성장해 나가는 구성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